이런 경우
이런 니즈가 있다면
- 취업규칙을 만들거나 불이익하게 변경해야 할 때
- 근로계약서·연봉계약을 정비하고 싶을 때
- 징계·해고를 적법한 절차로 진행하고 싶을 때
- 임금체계·근로시간 제도를 설계할 때
- 노사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싶을 때
- 노동청 점검·진정에 대비해야 할 때
자문 방식
이렇게 진행합니다
- 현황 진단사업장 규모·인사제도·리스크를 점검합니다.
- 문서 정비취업규칙·근로계약·각종 규정을 법에 맞게 다듬습니다.
- 절차 설계징계·해고·평가 등 분쟁 소지가 큰 절차를 설계합니다.
- 상시 자문단건 자문 또는 월 단위 상시 자문으로 이어집니다.
자문 시 준비하면 좋은 자료
현행 취업규칙근로계약서 양식인사·급여 규정조직·인원 현황현안 관련 문서
FAQ
자주 묻는 질문
작은 사업장도 자문이 필요할까요?
규모가 작을수록 문서 하나, 절차 하나가 분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만 제대로 갖춰도 상당수 분쟁을 예방할 수 있어, 소규모 사업장에도 자문의 실익이 큽니다.
단발성으로도 자문을 받을 수 있나요?
네. 특정 사안(예: 징계 절차, 취업규칙 변경)에 대한 단건 자문과, 월 단위로 상시 문의에 대응하는 고문 자문 모두 가능합니다. 필요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바꿔도 되나요?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변경은 원칙적으로 근로자 과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무효가 될 수 있어, 적법한 변경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노동청 점검·진정이 들어왔어요.
사안을 신속히 진단해 대응 방향과 제출 자료를 함께 준비합니다.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니 통지를 받는 즉시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